태그 : 늑대와향신료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감상] 늑대와 향신료 6 - 상, 하권인 줄 알았는데…

狼と香辛料 6▷ 도서정보작가 : 支倉 凍砂  일러스트 : 文倉 十  출판사 : 電擊文庫5권말에서 다음 권에 이어진다는 뉘앙스를 발견하고 바로 6권 감상에 들어갔습니다.하지만, 왜 뒤쪽 권에서 상, 하권으로 나누어 둔 것인지를 알 수 있었다, 정도에서 끝. "소재" 가 이어진다 뿐이지 내용면에서의 연계는 거의 없었거든요.그리고 호로의 마법에 빠진 것인지 ...

[감상] 늑대와 향신료 5 - 사업 수단 확장

狼と香辛料 5▷ 도서정보작가 : 支倉 凍砂  일러스트 : 文倉 十  출판사 : 電擊文庫지금까지 로렌스의 자본+호로의 기지로 사건해결을 해 나갔던 두 사람.이번에는 정말 기상천외한 사업수단까지 등장하면서 사람을 황당하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아니, 아무리 그래도 그런 사기까지 머릿속에서 생각해 낼 줄은 몰랐으니까요.띠지에 나와 있는 "여기서 여행을 끝내자....

[감상] 늑대와 향신료 4 - 은은한 향료와 같은 재미

狼と香辛料 4▷ 도서정보작가 : 支倉 凍砂  일러스트 : 文倉 十  출판사 : 電擊文庫너무 오랫동안 쉰 것이 아닌가 하는 느낌이 들 정도로 3권 읽은 것이 가물가물하네요.노라 이야기도 눈에 살짝 스치고, 아마티의 이야기도 아련해질 즈음에 읽는 4권.시간은 지났지만 여전히 늑대와 향신료라는 느낌을 풍기는 작풍에 살짝 젖어들면서 오랜 만에 편안한 마음으로 ...

[리뷰] 늑대와 향신료 3 - 인간과 늑대의 사기단

狼と香辛料 3 ▷ 도서정보 작가 : 支倉凍砂  일러스트 : 文倉十  출판사 : 電擊文庫 최근 발매근황을 보고, 또 많은 분들의 리뷰를 보고 다시 잡았습니다. 매번 볼때마다 큰 기대를 하고 또 동시에 호로에게 끌리기는 하지만 묘하게 뒷권을 연속해서 잡게 만들어주는 마력은 모자란 늑대와 향신료. 왜 그런 느낌이 들었는지 확실히 파악하지 ...

[리뷰] 늑대와 향신료 2 - 과욕은 화를 부른다.

狼と香辛料 2 ▷ 도서정보 작가 : 支倉凍砂  일러스트 : 文倉十  출판사 : 電擊文庫 다소간에 두께에 좌절하고 있던 차에 휴가때 본 애니메이션이 다시금 매개체가 되어서 읽기 시작했습니다. 처음 무작정 볼때보다 역시 어느정도 적응(?)이 된 후 보는 라노베는 또다른 맛이 있다는걸 다시금 느끼게 되었습니다. 특히 호로의 그 말투의 비밀...

[라노베] 늑대와 향신료 - 평범하기에 특별한 로렌스의 이야기

狼と香辛料 ▷ 도서정보 작가 : 支倉凍砂  일러스트 : 文倉十  출판사 : 電擊文庫 최근 애니화 되었다는 기쁜소식을 전해준 늑대와 향신료. 경제판타지라는 다소 독특한 소재를 다루고 있는 이 작품은 너무나도 평범하기에 독특하게 다가오는 주인공 로렌스와 그에게 달라붙은(?) 풍작의 신 호로의 잔잔한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