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구판 윈터러 박스세트를 구했습니다. 지름신



오랫동안 찾아 헤맨 물건중의 하나를 손에 넣게 되었습니다.
지금이야 애장판도 나온 시점에서 큰 의미가 없을지도 모르겠습니다만, 단편집이 하나 추가된 것만으로도 충분한 가치를 하는 박스세트입니다. 지금 것과는 판형도 다르고 제우미디어에서 초창기에 만든 박스 셋이라 구조적인 결함도 많이 있지만 구해서 기분 좋은 건 사실입니다 ^^



문제의 스페셜노트.
단편 수록 분량은 크지 않은데 묘하게 수집욕을 자극하는 물건입니다. 전민희씨 팬이라면 아마 공감하실 것 같네요.
짧은 분량이지만 자신의 존재가치를 막막 증명하는 노트입니다.


여기까지 구했고 이제 남은 도서한정판은...

1. 폴라리스 랩소디 가죽양장
2. 눈물을 마시는 새 박스양장
3. 피를 마시는 새 박스양장
4. 하얀 늑대들 Writer's Special Gift + 레드게이트 통행카드
5. 하얀 늑대들 외전
6. 룬의 아이들 윈터러 애장판 4권세트+가죽 북커버

…아직 갈길이 머네요.

P.S. 저 박스도 좀 찢어져서 복구했습니다. 티 안나서 좋네요. 밝은색이나 검은색-회색은 잘 복구되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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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사화린 2009/08/26 22:29 # 답글

    단편이라니 짤막하지만 내용이 궁금하기도하네 @_@
    나중에 가서 보리다~ +_+

    나도 구하고싶은 한정판 목록 좀 만들어놔야겠다 ㅎ
  • 타즈 2009/08/28 16:45 #

    린군 // 나중에 와서 직접 봐라 ㅎ.
    없으면 허전하지만 정말 내용은 별거 없더라 -ㅅ-
  • 작은늑대 2009/08/27 03:33 # 답글

    매일 이렇게 제 가슴에 불을 지르시는군요. 축하 드립니다!
  • 타즈 2009/08/28 16:45 #

    작은늑대님 // '-';;; 불을 지르다뇨 ㄷㄷㄷ
  • hogh 2009/09/12 01:26 # 답글

    단편이 혹시. 애장판에 수록된 거랑 같은거 아닐까요.. 예프넨 어린시절 보리스데리고 마을가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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