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시간 : 2009/06/30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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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덧글수 : 12
1. MP3P가 순전히 라디오가 되지 않는다는 이유로 교체를 추진중입니다.
눈에 들어온 모델은 COWON의 S9.
...D2+ 라던지 X1050이라던지 고민을 좀 많이 했는데(약 1주) 정착을 하기로 했습니다.
물론, 그 다음에 찾아보지 않는 것은 센스.
2. 정보와 감상을 아우르면서, 미리니름을 적절히 섞으면서도 부담이 없는 리뷰.
를 쓰고 싶다는 마음으로 결정이 났습니다.
지금까지와는 화끈하게(!) 다른 형식이 될 것 같구요.
첫 타겟 작품은 현재 절찬리에 물색 중입니다.
혹 "이 작품을 첫 타겟으로!" 라는 것이 있으면 추천 받아 보아요...
3. "나도 번역 한번 해볼까?" 라는 책을 진작 접했으면 좋을 것이라는 생각을 좀 해봅니다.
아직도 번역에 미련을 못 버리고 조금조금 공부하다가 이제서야 "길"이 잡혔다는 느낌? 이랄까요.
오늘 느긋하게 앉아서 정독을 하고 스크랩 할 부분은 하고 해서 꿈이 구체화 되어가는것이 느껴지네요.
조만간에 아마추어 번역이라도 들고 찾아오도록 하겠습니다 ^^;
4. 스킨 2.0 소스편집은 아직 안열렸나요 -ㅅ-...
이래서야 구상해 둔 스킨을 언제나 되야 작업 할런지... 사실, 2.0에 적응 할 시간도 필요하기도 하구요.
스킨쟁이(?) 입장에서는 빨리 2.0 CSS Editor가 공개되었으면 합니다.
5. 7월입니다.
드디어 전역하는 달이 오고야 마네요. (8월 3일날 나오지만, 1일 토요일 2일 일요일이기에 무효!)
길었습니다. 25개월 ㅠ_ㅠ...
국방부 시계 전역하면서 부수고 올 겁니다 :D
6. 프랭클린플레너
시작합니다. 8월부터 써 내려가려고 생각중이에요. 아직 CEO랑 포켓 사이에서 갈등하고 있지만...
이러다가 아예 클래식으로 갈 지도 모르겠네요. 대학 복학을 하던지, 아니면 서울 올라가서 일을 하던지,
다른 공부를 하던지 간에 꼭 시간관리가 필요할 것 같아서요.
전혜진님의 리플에 많은 도움 받았습니다 >_</
7. 당분간 리뷰 페이스 조절.
제로사 16권까지 읽고 속된 말로 퍼져(?)버렸습니다. 정신적 오염 당한 것도 있고, 2번 글에서 썼듯이 제 글에 대한
생각이 많아져서요. New 리뷰형식 잡는것 까지 한방에는 못가겠지만 변해가는 과정 또한 지켜봐 주세요.
아, 계속해서 의견은 받고 있습니다. 장문 리플 대 환영합니다 >_<
눈에 들어온 모델은 COWON의 S9.
...D2+ 라던지 X1050이라던지 고민을 좀 많이 했는데(약 1주) 정착을 하기로 했습니다.
물론, 그 다음에 찾아보지 않는 것은 센스.
2. 정보와 감상을 아우르면서, 미리니름을 적절히 섞으면서도 부담이 없는 리뷰.
를 쓰고 싶다는 마음으로 결정이 났습니다.
지금까지와는 화끈하게(!) 다른 형식이 될 것 같구요.
첫 타겟 작품은 현재 절찬리에 물색 중입니다.
혹 "이 작품을 첫 타겟으로!" 라는 것이 있으면 추천 받아 보아요...
3. "나도 번역 한번 해볼까?" 라는 책을 진작 접했으면 좋을 것이라는 생각을 좀 해봅니다.
아직도 번역에 미련을 못 버리고 조금조금 공부하다가 이제서야 "길"이 잡혔다는 느낌? 이랄까요.
오늘 느긋하게 앉아서 정독을 하고 스크랩 할 부분은 하고 해서 꿈이 구체화 되어가는것이 느껴지네요.
조만간에 아마추어 번역이라도 들고 찾아오도록 하겠습니다 ^^;
4. 스킨 2.0 소스편집은 아직 안열렸나요 -ㅅ-...
이래서야 구상해 둔 스킨을 언제나 되야 작업 할런지... 사실, 2.0에 적응 할 시간도 필요하기도 하구요.
스킨쟁이(?) 입장에서는 빨리 2.0 CSS Editor가 공개되었으면 합니다.
5. 7월입니다.
드디어 전역하는 달이 오고야 마네요. (8월 3일날 나오지만, 1일 토요일 2일 일요일이기에 무효!)
길었습니다. 25개월 ㅠ_ㅠ...
국방부 시계 전역하면서 부수고 올 겁니다 :D
6. 프랭클린플레너
시작합니다. 8월부터 써 내려가려고 생각중이에요. 아직 CEO랑 포켓 사이에서 갈등하고 있지만...
이러다가 아예 클래식으로 갈 지도 모르겠네요. 대학 복학을 하던지, 아니면 서울 올라가서 일을 하던지,
다른 공부를 하던지 간에 꼭 시간관리가 필요할 것 같아서요.
전혜진님의 리플에 많은 도움 받았습니다 >_</
7. 당분간 리뷰 페이스 조절.
제로사 16권까지 읽고 속된 말로 퍼져(?)버렸습니다. 정신적 오염 당한 것도 있고, 2번 글에서 썼듯이 제 글에 대한
생각이 많아져서요. New 리뷰형식 잡는것 까지 한방에는 못가겠지만 변해가는 과정 또한 지켜봐 주세요.
아, 계속해서 의견은 받고 있습니다. 장문 리플 대 환영합니다 >_<









제목 : 세월의 돌 1권
제목 : 세월의 돌 시리즈




덧글
츤키 2009/06/30 20:45 # 답글
3. 책 제목인가요??? 저도 구해봐야겠군요
타즈 2009/07/01 11:40 #
츤키님 // Secret을 번역하신 김우열씨가 내신 책입니다. 관심 있으시면 한번 쯤은 보시는것도 좋겠네요.
리셋⁴ 2009/06/30 22:06 # 답글
4. 오늘 관련 점검한다고 하던데...정확히 언제인지는 모르겠네요. 저도 기대중.5. 우와, 축하드려요. 님도 이제 예비군의 대열에...
7. 지나치게 압박감 받으시지 말고, 하고 싶은 작품을 자유로이 즐기며 쓰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타즈 2009/07/01 11:41 #
리셋님 // 현재시간 기준으로 2.0 스킨에디터가 나왔는데 이거 편집창이 많이 불편하네요 -_-고민 좀 더 해봐야 될 것 같습니다.
예비역은 꼬꼬마 예비역인데요 뭘 '-'... 일단 전역에 의의를 품고...
부담 없이 글 하나 쓰고 있습니다. 조만간 업로드 해 볼께요.
Laphyr 2009/06/30 23:12 # 답글
3. 저도 한 번 읽어보고 싶네요 어떤 책일런지..7. 그렇습니다. 위에 댓글 달아주신 리셋 님의 형식이 그야말로 '자유로이 즐기며' 쓰는 형태의 대표적인 모습이 아닐까 싶더군요. 사실 이게 일장일단이 있죠. 책을 읽은 사람은 재밌게 리뷰를 보면서 즐길 수 있는데, 그렇지 않은 사람은 중간중간 스킵할 부분이 많은 것이 사실이다보니.
타즈 2009/07/01 11:42 #
라피르님 // 아마 주변에 있을 지도 모르겠네요. 유명한 도서던데...일장일단이 있지만 단을 최대한 줄이고 싶은 것이 최근의 심정입니다.
젊은 혈기에 기인한 결벽성과도 깊은 관계가 있는 것 같은데... 일단은 마음 가는 그대로 해 보려고 생각중이에요.
작은늑대 2009/07/01 07:58 # 답글
1. 라디오를 듣지 않는 저로선 그저 사치입니다 (...)7. 항상 즐겁게 읽고 있습니다~ 화이팅!
타즈 2009/07/01 11:42 #
작은늑대님 // 전 항상 화~일 오후 6시반, 혹은 5시부터 라디오를 듣습니다.롯데자이언츠 야구 중계 때문이지요 (...) 이것이 라디오 사용 이유의 98%니까요.
격려 감사합니다.
악몽의현 2009/07/01 10:59 # 답글
재미있는 책인가요? 그리고 제로마 16권이라... 여러 의미로 대단한가 보군요.
타즈 2009/07/01 11:43 #
악몽의현님 // 제로사 16권이 대단한 것이 아니라, 너무 몰아봐서 (9~16권) 분위기에 푹 절어버렸다고나 할까요.좀 묘한 기분입니다.
사화린 2009/07/08 18:51 # 답글
1. 난 오히려 민트패드에 더 끌리던데.. -.-;;; 넷북도 30만원대 저렴한게 좀 탐나긴 함..(솔직히 디자인 좋고 기능좋아서 가격 비싼건 넷북의 정신 '2가지' 중 하나를 완전히 역행하는거라 생각해서..;)
2. 지금 올라온 늑향 감상글들이 그 결과물들인가? @_@ 나중에 읽어볼께~~
3. 음.. 도움이 됬다니 다행이네.. 검색해보니까 우리 뒷산 도서관에도 그 책이 있어서, 나가서 읽어볼 생각 @_@
4. 난 휴가 나가서 해보려고 아예 신경 끄는중.. -.-;;
6. 아앗, 나중에 나가면 나도 좀 알려줘~ -.-/;;;
타즈 2009/07/09 00:22 #
린군 // 넷북은 나도 막상 모델 2가지 정도 골라놓긴 했는데 고민은 좀 더 해봐야 겠고...S9는 사서 잘 쓰고 있다.
늑향을 비롯해서 감상글은 계속 진화중이고, 아직 확실히 결과물은 못잡았는데 아마 제대즈음해서 잡을 것 같다.
번역 해 볼까는 한번 정도는 정독 해 보고.
스킨2.0은 소스 열렸는데 이거 정말 답이 안보인다. 오리무중. 몇번 시행착오는 해 봐야 감이 좀 잡힐듯.
프랭클린플래너는 한번 부딛혀 보고 말해줄께. 나도 지금은 아는게 없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