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시간 : 2009/06/18 13:04
- 퍼머링크 : tazu.egloos.com/2349869
- 덧글수 : 7
...
다름이 아니고, 제목은 조금 빈티(^^;) 가 나긴 합니다만, 요즘 노래에 굶주려 있는데
딱히 들을 노래는 없고 해서 이렇게 추천을 받는 포스트를 올려봅니다.
언어권은 한국-일본-영어권 국가 가요, 혹은 OST정도로 받아봅니다.
딱히 장르는 추구하는 바가 없고 "이 노래는 들어 볼 만하다." 라던지,
"강력추천! 안들으면 후회!" 라는 느낌의 곡이 있으면 주저말고 추천해 주세요.
지금까지는 J-POP 위주로 들었는데 요즘 애니 성우들도 그렇고, 가수분들도 좀 혼이 빠졌다고 할까,
예전만한 열기를 느낄 수 없더라구요.
그럼!
리플 기다리겠습니다.
다름이 아니고, 제목은 조금 빈티(^^;) 가 나긴 합니다만, 요즘 노래에 굶주려 있는데
딱히 들을 노래는 없고 해서 이렇게 추천을 받는 포스트를 올려봅니다.
언어권은 한국-일본-영어권 국가 가요, 혹은 OST정도로 받아봅니다.
딱히 장르는 추구하는 바가 없고 "이 노래는 들어 볼 만하다." 라던지,
"강력추천! 안들으면 후회!" 라는 느낌의 곡이 있으면 주저말고 추천해 주세요.
지금까지는 J-POP 위주로 들었는데 요즘 애니 성우들도 그렇고, 가수분들도 좀 혼이 빠졌다고 할까,
예전만한 열기를 느낄 수 없더라구요.
그럼!
리플 기다리겠습니다.
태그 : 노래추천









제목 : 세월의 돌 시리즈
제목 : 해한가 4권




덧글
2009/06/18 14:05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작은늑대 2009/06/18 14:58 # 답글
..Eye of the tiger? (맞는다)전 요즘 친구와 락밴드에 빠져있어서.. That's what you get이 정말 좋더군요 :)
벚꽃쥬스 2009/06/18 16:36 # 답글
좀 신나는 거면(가사는 안그렇지만) The Click Five의 When I'm Gone 이거 추천. 어쩌면 들어봤을 수도 있겠네요. Headlight Disco도 괜찮구요.
악몽의현 2009/06/18 16:48 # 답글
으음, 뭐가 좋을까나? 유리의 성?
츤다마스 2009/06/18 18:16 # 답글
전 j 중에서 FSN 14화 ED 송도 꽤 좋던데....랄까요
NamU 2009/06/20 02:29 # 답글
가요라 하시면 그냥 노래인가? 잘 모르겠군요쨌든 요새 새로운 앨범을 발매한 에미넴 횽의 독한 랩을 들어보심이?
역시 무난한 건 Lose your self 라든지 Without me
음, 너무 무난한 것 같기도 하고
사화린 2009/06/27 23:12 # 답글
영어권 국가~ -ㅅ-/Hey Monday 라는 그룹의 노래 한번 들어보게나-
이번에 새로 데뷔한 그룹 같은데 (가수들에 대한 정보야 나도 무지한 편이니 -.-;;)
여성 보컬 목소리가 굉장히 시원시원해서,
얘네들 노래들이 전체적으로 시원시원하면서도 청량한 느낌을 준다.
첫 앨범의 노래가 많은 편인데,
개인적으로 느끼는 단점이라고 하면, 노래들 분위기가 다 비슷비슷한편이다보니,
가사를 제대로 못알아듣는(...) 내 입장에서는 노래가 다 비슷하게 느껴진다는 점...? -0-;;;
그리고 신나는 노래이긴한데, 클라이막스에서 짜릿한 느낌이나 강렬한 느낌을 주기보다는,
소설로 치면 오히려 '치유계'가 생각날 정도로, 의외로 클라이막스 부분은 약하다는 점..
이건 단점이라기보다는 이 그룹 특징이라고 생각되네.
신나는 곡이긴 하지만, 클라이막스에서 빵-!! 하고 터지기보다는,
전체적으로 시원시원한 느낌을 주는게 특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