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시간 : 2008/08/05 12:52
- 퍼머링크 : tazu.egloos.com/2007104
- 덧글수 : 4

초인동맹을 읽고 뒷내용이(+신선한 소재에 끌려) 궁금해져서 구매했습니다.
1권의 반향 이상의 내용을 갈수록 보여준다니 기대중입니다 >_<
더불어, 국내최초 시도되는 라디오CD도 엄청 궁금하네요.
미얄은 1권을 읽은 지가 벌써 1년이 넘었습니다.
그런 시점에서, 다시금 1권을 읽고 앞으로 4권까지 냅다 달려 볼 생각입니다.
과연 1년이라는 세월은 제 관점, 혹은 리뷰에 어떤 영향을 주었을까요.
이런저런 의미로 기대되는 미얄의 추천입니다.
P.S. 3권이 없는 건 초판카드가 없기 때문... ' ';
P.S.2> 내심 선물받으면 읽으려고 했는데 무산(...) 제가 결국 궁금해서 사게 되었습니다.
무섭구나 시드노벨 OTL









제목 : 세월의 돌 시리즈
제목 : 해한가 4권




덧글
시오、 2008/08/05 13:05 # 답글
오오.. 미얄 평이 좋아서 1권 이후 읽지 않은 저도 4권까지 읽어볼까, 하는 마음이 들고 있습니다.재밌게 읽으시면 좋겠네요~^^
타즈 2008/08/05 18:23 #
시오, 님>>1년이라는 세월이 어떻게 작용할지요.1권부터 아예 싹 다시 읽을 생각입니다.
코토네 2008/08/05 16:02 # 답글
오오.. 지르셨군요. 저도 미얄의 추천을 3권까지 샀었고, 4권도 미씽과 같이 예약주문했습니다.^ ^
타즈 2008/08/05 18:24 #
코토네님>>전 10일에 Missing은 원서로 사 볼 생각입니다.일러스트에 모종의 사정이 있었다는건 알지만 원서의 몽환적인 일러스트도 버리기 아깝다는 생각에...
무엇보다 제 감상주의가 원서지향인지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