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시간 : 2009/11/15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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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덧글수 : 13
1. 2박3일동안 폐인생활 하고 있었습니다.
기상→식사→게임→독서→수면의 테크트리를 타면서 대부분의 시간을 집에서 보내 보았습니다.
군대 가기전에는 이렇게 하고 나면 행복했고 월요일이 오면 두렵던데, 지금은 월요일이 무서운건 똑같으나 그저 후회만 되네요. 아 내가 왜이렇게 시간을 날리고 있나… 하고요. 이렇게 살면 안되는데 참 인간이란게 간사합니다. 쉴때는 좋더라고요.
내일부터는 좀 나사 꽉 조으고 살아야 겠습니다. 곧 중간고사에 화요일에는 퀴즈시험인데 ㅠ
2. 가방 하나 사왔습니다.
캘빈 클라인 특설매장이 열린다길래 그동안 크로스백을 메고 다녀서인지 가방 수납공간도 한정이 되고, 무엇보다 어깨가 아파서 과감히 백팩으로 바꿨습니다.
…루저인데 뭐 크로스백에 공책 하나 들고 다닐 필요가 있겠습니까. ㄲㄲㄲ 무거운 전공책도 수납이 되는 튼튼한 녀석으로 골랐습니다.

CK Jeans Sporty Backpack 5711-85-001입니다. 위즈위드에서 85,000에 판매되고 있던데 \44,000에 샀습니다.
원래 가격이 5만이던데 좀 현장네고를 부탁해서 6천원이나 할인 성공! 멀고 먼 장유까지 간 보람이 있었습니다.
왠만하면 현장네고는 안되는데 오늘 좀 불쌍하게 갔거든요. (…)
3. 오른쪽 어깨에 염증이 왔습니다.
그간 무거운 책가방을 한쪽으로 메고 가는 형식으로 지고 다녔는데 결국 탈이 나네요. 안그래도 콕콕 쑤시던데 왜 그러나 싶어서 병원에 가 보니 근육이 무리해서 염증이 왔답니다. ㅠㅠ 군대에서 군장 메고 다녔을때도 안그런것 같은데 나참 ;;
금요일에 적당히 물리치료 받고 약받아 왔습니다. 그래도 아직 키보드 치는건 힘드네요.
이 포스트 다 치는데 한파트식 치다가 쉬고 치다가 쉬고. 빨리 나아야 될텐데 죽겠습니다.
4. 밸리는 꾸준히 돌고 있습니다~
다만 덧글을 달 타이밍을 못잡는다는 것 정도? 죄송합니다 좀 더 적극적으로 할께요 OTL
링커분들 글은 언제나 잘 보고 있습니다~
기상→식사→게임→독서→수면의 테크트리를 타면서 대부분의 시간을 집에서 보내 보았습니다.
군대 가기전에는 이렇게 하고 나면 행복했고 월요일이 오면 두렵던데, 지금은 월요일이 무서운건 똑같으나 그저 후회만 되네요. 아 내가 왜이렇게 시간을 날리고 있나… 하고요. 이렇게 살면 안되는데 참 인간이란게 간사합니다. 쉴때는 좋더라고요.
내일부터는 좀 나사 꽉 조으고 살아야 겠습니다. 곧 중간고사에 화요일에는 퀴즈시험인데 ㅠ
2. 가방 하나 사왔습니다.
캘빈 클라인 특설매장이 열린다길래 그동안 크로스백을 메고 다녀서인지 가방 수납공간도 한정이 되고, 무엇보다 어깨가 아파서 과감히 백팩으로 바꿨습니다.
…루저인데 뭐 크로스백에 공책 하나 들고 다닐 필요가 있겠습니까. ㄲㄲㄲ 무거운 전공책도 수납이 되는 튼튼한 녀석으로 골랐습니다.

CK Jeans Sporty Backpack 5711-85-001입니다. 위즈위드에서 85,000에 판매되고 있던데 \44,000에 샀습니다.
원래 가격이 5만이던데 좀 현장네고를 부탁해서 6천원이나 할인 성공! 멀고 먼 장유까지 간 보람이 있었습니다.
왠만하면 현장네고는 안되는데 오늘 좀 불쌍하게 갔거든요. (…)
3. 오른쪽 어깨에 염증이 왔습니다.
그간 무거운 책가방을 한쪽으로 메고 가는 형식으로 지고 다녔는데 결국 탈이 나네요. 안그래도 콕콕 쑤시던데 왜 그러나 싶어서 병원에 가 보니 근육이 무리해서 염증이 왔답니다. ㅠㅠ 군대에서 군장 메고 다녔을때도 안그런것 같은데 나참 ;;
금요일에 적당히 물리치료 받고 약받아 왔습니다. 그래도 아직 키보드 치는건 힘드네요.
이 포스트 다 치는데 한파트식 치다가 쉬고 치다가 쉬고. 빨리 나아야 될텐데 죽겠습니다.
4. 밸리는 꾸준히 돌고 있습니다~
다만 덧글을 달 타이밍을 못잡는다는 것 정도? 죄송합니다 좀 더 적극적으로 할께요 OTL
링커분들 글은 언제나 잘 보고 있습니다~









제목 : 세월의 돌 1권
제목 : 세월의 돌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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